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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전체 글 (14)
The moment of light and color
🎂 한국에서는 생일을 어떻게 보내나요?How Do Koreans Celebrate Birthdays?생일은 누구에게나 특별한 날입니다.한국 사람들도 가족, 친구, 직장 동료들과 함께 생일을 따뜻하게 축하합니다.한국의 생일 문화왜 미역국을 먹는지생일 축하 메시지 예시주로 주고받는 선물직장이나 학교에서 생일을 어떻게 축하하는지함께 알아봅시다!🎉 한국의 생일 문화Korean Birthday Culture한국 사람들은 생일에 미역국을 먹고, 생일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주변 사람들과 함께 식사하거나 선물을 주고받으며 생일을 보냅니다.보통 친구나 가족이 생일을 챙겨주지만, 때로는 본인이 음식을 대접하거나 모임을 만들기도 해요.특히 가까운 사이일수록 생일을 소중하게 여기는 문화가 있습니다.🥣 왜 생일에 미역국을..
📚 “이곳” vs “이 곳” – 어떻게 써야 할까요?"This place" in Korean – Should I write "이곳" or "이 곳"?한국어를 공부할 때, 이런 문장을 본 적 있나요?“이 곳에서 만나요.”“저 곳은 위험해요.”이 문장들… 맞는 문장일까요?👉 정답은: ❌ 틀렸어요!👉 올바른 표현은: ✅ “이곳, 저곳, 그곳” 같이 붙여 써야 해요.❗ In Korean, “이곳”, “그곳”, “저곳” must be written as one word.They mean:이곳 = this place그곳 = that place (near the listener or previously mentioned)저곳 = that place (far from both speaker and listener..
Hello! Today, I’d like to talk about public holidays in Korea.Every country has its own holidays and celebrations, right?If you're living in Korea, you’re probably curious about the national holidays here—and knowing them in advance can really help with planning your schedule.Most notably, there's an extended holiday break coming up in October 2025.Let’s take a look at why this break is so long ..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국의 공휴일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각 나라마다 명절과 공휴일이 다르죠.한국 생활을 하고 있다면 한국의 명절과 공휴일이 궁금하고, 또 미리 알면 일정을 계획하기 좋습니다.무엇보다 2025년 10월에는 긴 연휴가 예정되어 있는데요.왜 이렇게 길게 쉴 수 있는지, 어떤 공휴일이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정리해봅니다.1. 한국의 대표적인 명절명절(traditional holidays)은 한국 문화에서 아주 중요한 날입니다.한국에는 1년에 두 번 큰 명절이 있어요. 바로 설날과 추석입니다.그리고 명절에는 명절 당일과 전날, 다음 날까지 총 3일을 쉽니다.1) 설날 (음력 1월 1일)날짜: 2025년 1월 28일 (화요일)의미: 새해의 시작을 가족과 함께 맞이하는 날입니다.주로 뭐하..
어떤 책은 마음속에서 오래도록 울림을 남긴다. 그리고 어떤 작가는, 단지 글을 쓴 사람이 아니라 삶의 많은 순간에 조용히 곁을 지켜주는 대화 상대가 된다.나에게 류시화 작가는 그런 존재다.그의 글을 읽는 일은 누군가와 깊은 밤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것과 비슷하다. 그 대화는 조용히 다가와 마음을 어루만지고, 나도 몰랐던 내 속마음을 꺼내주며, 때로는 웃게 하고, 때로는 눈물짓게 만든다. 고요하고 단단한 문장 속에서 나는 자주 멈춰 서게 된다. 그러면서 삶을, 나 자신을 다시 바라보게 된다. 처음 그를 알게 된 건 『지구별 여행자』라는 책이었다. 인도 여행기와 삶에 대한 통찰이 인상 깊었고, 처음엔 그가 여행가인 줄 알았다. 하지만 그는 시인이자 작가이며, 번역가였다. 그가 쓴 책들을 하나씩 만나며 나는 ..
한국어를 공부하다 보면 “걸”과 “껄”이 헷갈릴 때가 있어요.비슷하게 들리지만 문법적 기능과 의미는 전혀 다르답니다.오늘은 이 두 표현을 구분하는 방법을 예문과 함께 쉽고 명확하게 정리해볼게요!✅ 1. ‘걸’ — ‘것을’ 또는 ‘것이다’의 준말📌 의미명사 역할을 하는 표현‘것을’, ‘것이다’를 줄여 말할 때 사용뒤에 조사가 붙기도 함 (이, 을, 도 등)🟢 올바른 예문그 사람이 만든 걸 봤어. (= 만든 것을 봤어)오늘 해야 할 걸 아직 못 했어.네가 그렇게 말할 걸 전혀 예상 못 했어.✅ 2. ‘껄’ — ‘~을걸’의 구어체 줄임말 (후회/추측)📌 의미후회나 아쉬움, 추측을 나타내는 말‘~을걸’, ‘~ㄹ걸’이 줄어들어 말할 때는 ‘껄’로 소리 남주로 말할 때 쓰이며, 격식 있는 글에서는 자제🟢 올..
한국어를 배우다 보면, 소리만 듣고 쓰는 단어 중에서 헷갈리기 쉬운 표현들이 참 많죠. 오늘은 한국인들도 많은 사람들이 헷갈려하는 두 단어, ‘처진다’와 ‘쳐진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언제 쓰는 말일까요? - 실전 상황1. 😩 피곤한 상황Feeling exhausted"피곤해서 눈꺼풀이 처지네..."➡️ "I'm so tired... My eyelids are drooping."2. 😔 낙담한 상황Feeling down after disappointment"시험에서 떨어졌어..."➡️ "I failed the test..." "그렇다고 너무 어깨 처져있지 마!"➡️ "But hey, don't let your shoulders droop like that!"(= Cheer up! Don’t ..
힙합부터 R&B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소화하는 뮤지션 비비(BIBI)가 새 앨범 EVE: ROMANCE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책방오빠 문학소녀”를 공개했다. ‘책방 오빠’와 ‘문학 소녀’라는 단어 조합은 ‘책과 문학’이라는 아날로그 감성과 소녀의 설렘을 동시에 떠올리게 하며, 이 색다른 호기심 유발 요소가 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비비는 최근 KBS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 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해 신곡과 뒷이야기를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비비는 자신이 실제로 도서관 사서를 짝사랑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노래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방송을 통해 이런 솔직한 비하인드가 전해지자,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책방오빠 문학소녀’가 어떤 노래인지 궁금해하며 찾아 듣기 시작했다. 책과 사랑을 잇는 독특한 가..
가사더보기WhooohI just touched down in A-town I spentLast night in H-town and thenWoke up in New York CityWhat's it like in Paris lately?Wide awake like the city never sleepsOne too many things I never seenNo place I'd rather beThan being in the middle of your loveDreamed a lot of thingsNow we're right aroundDifferent city namesThat we can't pronounceStill you held us downNo matter where we are we're..
💡 이 노래를 추천하는 이유첫 소절부터 귀를 사로잡는 재즈 샘플링Jeff Bernat의 With Love는 도입부에서 ‘Everything Happens to Me’를 샘플링한 멜로디로 시작해요. 그 순간, 감성적인 재즈의 기운이 잔잔히 퍼지며 듣는 이의 귀를 단번에 사로잡죠.반복되는 재즈 사운드의 편안함곡 전반에 흐르는 반복적인 재즈 루프가 마음을 안정시켜 줍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숨을 고르고 싶을 때, 이 노래만큼 잘 어울리는 배경음악은 드물어요.계속 듣고 싶은 잔잔한 여운화려하진 않지만 은은하게 마음에 남는 곡. 커피 한 잔과 함께, 비 오는 날 창가에 앉아 듣고 싶은 음악이에요.가사더보기Do I dare to love again, monogamy Cutting deep in my m..